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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ce, Seriously.

​댄스, 시리어슬리. 

Seoul and Gwangju, Korea

January 2017 - present

서울, 광주

 2017년 1월 - 현재

 

Felt, Oxford cotton fabric, Thread, Sequin, Pearl, Leather, Ribbon, etc. 

Object, Accessories, Variable Form and Usage

펠트, 광목, 자수실, 스팽글, 진주, 가죽, 리본 등의 재료

오브제, 장신구 등의 용도로 다양한 형태

 

DSC01838.JPG

Multiple usage

 flower tie | head piece | chocker

Felt, ribbon tie, thread

Hand cutting and sewing

550* 70mm

2017

'Dance, Seriously' is one of my most important long-term project I initiated, which pursues the value of  handcraft and the beauty in it since 2017. This project aims for promoting the idea of craft, especially for the people who are indifferent in that issue. It started from my frustration that I had gone through since I studied craft. Unfortunately, some people have different attitudes and thoughts about fine art and craft field.

As far as I am a person who doesn’t understand where that idea came from, I would provoke my opinions on it. If someone has desired to get a piece, whichever it is, the price should be considered as much as the artist would possibly agree, for both a collector and an artisan or artist. It is very clear that we cannot judge the value of hand-working because the crafted work contains the world of the person who made it

프로젝트 '댄스, 시리어슬리.(Dance, Seriously.)'는 이 작업을 접하는 사람들이 손으로 하는 일의 가치와 귀함에 대해 생각해보도록 하는 작업이다. 이 프로젝트의 결과물을 보는 사람에 따라 디자인, 공예 또는 회화적인 요소를 발견할 것이다. 이는 지극히 나의 축척된 식물에 대한 잔상이나 색에 대한 감각, 다양한 질감을 활용해 직관적으로 이뤄지는 작업물이다. 

 

재료는 시리즈 마다 차이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가볍고 구하기 쉬운 소재들로 펠트, 광목, 스팽글, 자투리 가죽, 커튼 레이스 등 을 사용한다. 장신구로 잘 사용하지 않는 재료들을 가능성 있게 다시 보고, 손으로만 할 수 있는 작업이 이뤄내는 가치를 부각 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하나의 오브제를 여러가지 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활용도가 높게 고려한다.

이 프로젝트의 작업이 한 분야에 속하지 않고 크기나 쓰임, 나이나 성별에도 제한 없는, 나의 세계를 담아 작업하는 자유로운 시도와 과정을 보여주는 것이 목표이다. 또한, 작가와 구매자가 상호 만족할 수 있는 지점에서 가치를 지불해 책임감 있는 판매와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이뤄지도록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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